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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리 클럽 버닝썬 국민청원 경찰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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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. 30. 10:37
최근까지 그룹 빅뱅 승리가 이사직으로 있었던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인원이 20만 명을 돌파했답니다 지난 1월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'경사***, 경장*** 외 버닝썬에서 뇌물 받는지 조사 부탁드립니다'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답니다.
해당 청원글은 버닝썬 폭행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김씨가 직접 작성했답니다. 3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21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습니다. 김씨는 청원글을 통해 "클럽에서 샴페인 세 잔을 마신 뒤 나오는 길이었다. 제가 나오는 통로 우측에 있는 테이블에서 여자가 뛰어내리며 제 왼쪽 어깨뒤로 제 어깨를 잡고 숨었고 순간적으로 테이블에서 남자 팔이 뻗쳐 나오더니 여자의 겨드랑이와 가슴사이를 움켜쥐며 끌어 당겼고 여자는 저를 붙잡고 버텼다"고 전했습니다.
이어 "저는 순간적으로 남자의 팔을 잡았고 남자를 쳐다 본 순간 주먹이 날라왔다. 저는 주먹을 피하고 남자의 두 팔을 잡고 보디가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. 그러나 저에게 돌아온 건 도움이 아닌 보디가드와 그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의 집단 구타였다"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단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