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원미 인스타그램 나이 학력 과거 직업

카테고리 없음 2019. 2. 1. 13:33

추신수 아내 하원미(나이 37세)가 13년 전을 추억했답니다. 하원미는 2019년 1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"2006년 사진이니까 13년 전이구나. 그땐 어른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나도 애기였네"라고 적었네요!

이어서 "우량아기 추무빈 업고 다니던 나의 20대 젊은 시절. 이 사진 보여주니 이젠 자기가 업어준다고 번쩍 엄마를 안아드는 든든한 내 무빈이. 나는 이제야 철이 든 건지 저 땐 애 업고 다니면서 버스손잡이 귀걸이 한다고 엄마한테 엄청 혼났는데. 지금 엄마 된 지 13년 넘으니 내 눈에도 귀걸이만 보인다"는 글을 올렸답니다.

한편 공개한 사진에는 큰 아들 무빈 군을 업고 공항을 찾은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. 흰 모자에 가죽재킷, 큰 귀걸이까지 멋을 낸 어린 엄마의 패션이 인상적입니다. 추신수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는 무빈 군의 귀여운 어린시절도 눈길을 끕니다. 참고로 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2002년 결혼,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답니다. 과거 직업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주벼였으며 키 학력 아버지 어머니 집안 등은 미공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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